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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머리 대충 묶고도 독보적인 청순 미모..40대 사실 누가 믿어

입력 2021-07-01 19: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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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혜교가 독보적인 청순함을 자랑했다.

배우 송혜교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연이어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강아지를 품에 안고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있다. 송혜교는 솜사탕 같은 강아지를 포근하게 안고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다.

머리를 대충 묶고 특별하게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송혜교의 미모는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송혜교는 현재 SBS 새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를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송혜교의 신작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는 '이별'이라 쓰고 '사랑'이라 읽는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 이별 액츄얼리다. 송혜교를 비롯해 장기용, 최희서, 김주헌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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