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백지영, 데뷔 22주년 팬들 꽃다발 선물 받고 행복.."감동 너무 먹어 배 터질듯"

입력 2021-07-01 14:01:1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백지영이 팬들의 선물에 감동했다.

1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모나!!! 저 22주년인가봐요!!! 감동 너무 먹어서 배 터지겠어요!!! 내가 소리지르는 걸 들려줬어야 되는데 꺕쓰~~~ 지금의 제가 있게 된 이유 중 8할은 루즈 지분!!! #고마워루즈 #백지영데뷔22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팬들이 선물한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팬들은 "데뷔 22주년 축하해. 잊지마!!! 루즈 어디 안갔다 -자리 지키는 중-"이라는 쪽지를 남겨 든든함을 자랑했다.

이에 백지영은 윙크와 입술 쪽 애교로 화답해 팬들을 열광케 했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오는 7일 데뷔 22주년을 맞이해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