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지수, 세상 청순함 혼자 다 가졌네..라이브 앞두고 "손이 많이 가는 아이"

입력 2021-07-01 13:5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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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수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지수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번뿐인 2021년 7월이 시작됐어요~ '머지않아 떠나갈것들을 격렬히 사랑하라' 고 말한 셰익스피어의 말처럼 격렬히 사랑까지는 못하더라도 다투지않고, 미워하지 않고, 편협해 지지 않으려 더 노력해야 겠습니다. 사람은 다들 한쪽 방향 밖에는 보지 못할때가 많아서 생각도 편협하게 흘러가고 그러다보면 바보가 될 수 있으니까요. 저또한 마찬가지구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그리고 일을할때 완벽해질려는 마음에 상대방에게 지나치게 따지지는 않는지. 그런데 이건 균형을 맞추기가 쉽지않을 상황이 종종 벌어져서 가장 내 의지만으로는 안되는 일이기도 하네요..어쨌든 한번 주어진 2021년 7월 평화로운 마음으로 잘 보내보아요~"라고 덧붙였다.

더해 "P.S 돌아오는 일요일 밤 9시에 인스타 라이브 방송을 살짝 해볼까하는데..해본적이 없어서 버벅거리지 않고 잘 할 수 있을까 싶기도하고 몇분 들어오시지않음 어떡하지(ㅋㅋㅋㅋ??) 그런 생각도 들고 소심해지네요 할려면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할것 같습니다.??손이 좀 가는 아이인가 봅니다ㅋ"라고 귀여운 면모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지수는 차기작으로 tvN 새 드라마 '하이클래스'를 선택했다. '하이클래스'는 대한민국 상위 0.1%의 삶을 살아가는 여성들의 완벽한 삶과 그 이면에 숨겨진 거짓과 위선을 그리는 미스터리 서스펜스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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