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혜, 59살에도 깐달걀 같은 피부..화려한 액세서리로 예쁘게 치장

입력 2021-07-01 19:3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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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혜가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황신혜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ld and silver.. #earring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황신혜는 여러 개의 액세서리를 레이어드해 착용해 패션에 포인트를 더했다. 그는 본인만의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사진 속 황신혜의 59세의 나이를 믿기지 않게 하는 매끈하고 반짝이는 피부가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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