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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안현모, 수수하게 예쁘네.."괜한 걱정들은 잠시"

입력 2021-07-03 04: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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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 인스타그램
안현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산뜻한 분위기의 사진을 게재했다. 안현모는 사진과 함께 "괜한 걱정들은 잠시. 내려놓은 채로 잠시. 우리끼리 즐겨보자 함께 추억하는 푸른 바다 한가운데 작은 섬"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현모는 화이트 컬러의 옷을 입고 머리를 묶은 채로 수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현모의 청순한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안현모는 부드러운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안현모의 분위기가 매력적이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해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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