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배우 표예진이 자취 6개월 차 집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6개월 차 표예진의 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자취 새내기 특집으로 자취 2주차 박재정과 자취 6개월 차 표예진이 찾아왔다. 이어 표예진의 영상이 공개됐다. 표예진은 "혼자 산지 6개월 된 표예진이다. 항상 혼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서른을 맞이해서 독립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통유리창 뷰가 돋보이는 표예진의 복층 하우스가 공개됐다. 표예진은 "제가 이 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 창을 바라보는 소파랑 테이블인데 너무 좋아서 하루종일 창 밖만 바라보게 된다. 처음에 이사올때는 제 스타일이 뭔지도 몰랐다. 사이트의 집들을 보면서 하나하나 만들러 가면서 아기자기 하면서 깔끔한 걸 좋아하는 구나 살면서 알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