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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아들, 벌써부터 낚시놀이에 푹 "엄마보다 담호가 더 잘해"

입력 2021-07-02 16: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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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들 담호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2일 오후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거 너무 어려운데 자꾸 엄마도 해달라고.. 너무 빨라요. 사용 연령이 3세 이상이라는데… 담호가 더 잘해요. 저는 짠이나 해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 집에서 놀고 있느 모습이 담겨 있다. 담호는 낚시놀이에 한창 빠진 모습. 중간 중간 엄마에게도 낚시놀이를 함께 하자며 "엄마"라고 외치고 있다.

귀여운 담호의 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낚시놀이가 3세 이상 아이들이 사용하기 적합하다고 하지만 담호는 벌써부터 손근육이 발달했는지 놀이를 즐기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한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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