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유미가 자연을 닮은 미모를 뽐냈다.
2일 오후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reeeeeen"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초록초록한 자연에서 힐링을 즐기고 있다. 정유미의 싱그러운 비주얼은 자연 속에서 더 빛난다. 평범한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었을 뿐임에도 독보적이다.
특히 가까이에서 본 정유미의 미모는 청순함의 결정체다. 또렷한 이목구비가 청초함을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2003년 영화 ‘실미도’에서 단역으로 처음 연예계에 진출한 정유미는 그간 드라마, 라디오, 예능 등 다양한 작품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입지를 다졌다.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검법남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