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개그우먼 정경미가 인형 같은 아들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오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형빈, 정경미의 아들 준이의 근황이 12컷으로 담겨 있다. 준이는 소파에 앉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귀여운 준이의 모습은 인형처럼 예쁘다. 괜히 아역배우 비주얼이라는 말이 나오는 게 아니다.
정경미는 이와 함께 "꽃미남이래요...'엄마 난 꽃미남이야. 사진 찍어!' 요즘 애들 꽃미남이라는 말 쓰나.. 20년전에 썼던것 같은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됐고. 가서 양치나 해! 쉬하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