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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59살인데 생머리가 이렇게 잘 어울려..세련된 컴퓨터 미인

입력 2021-07-02 00:2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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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황신혜가 세련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오후 황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gold and silv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금, 은 악세서리를 잔뜩 끼고 있다. 긴 생머리를 휘날리며 미소 짓고 있는 황신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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