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구재이, 주사 세 방이나 맞은 아들 대견하겠어..씩씩한 귀요미

입력 2021-07-02 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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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구재이가 귀여운 아들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구재이의 아드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의 허벅지에는 반창고가 여러 개 붙어 있다. 주사를 맞고 난 뒤 병원에서 붙여준 반창고로 보인다. 통통한 아기의 팔과 다리가 너무 귀엽다.

구재이는 이와 함께 "아야 주사 세방"이라는 글을 남기며 아들이 주사를 세 방이나 맞았음을 알렸다. 힘든 시간이었을 테지만 씩씩하게 이겨낸 아기가 대견하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8년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에 출연하 바 있다. 그리고 같은 해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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