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제훈, 팬들 생일 선물에 감동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입력 2021-07-04 09: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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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제훈이 팬들의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이제훈은 4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잊지 못할 생일을 만들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생일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보낸 선물들에 애교를 발산하고 있는 이제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제훈은 팬들이 마련한 전광판 이벤트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이제훈은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여심을 뒤흔들었다.

한편 이제훈은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모범택시'에 이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무브 투 헤븐: 나는 유품정리사입니다'까지 동시 흥행에 성공하며 그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 매니지먼트 컴퍼니온을 설립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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