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소이현♥' 인교진, 연지곤지 찍은 딸 하은이 봐도 괜찮지? "어디서 우는 소리가"

입력 2021-07-03 05: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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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소이현이 귀여운 딸 하은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오후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큰딸 하은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하은이는 한복을 입은 채 얼굴에 연지곤지를 찍고 있다. 전통혼례의상을 입은 하은이는 사랑스러움이 가득하다.

소이현은 사진과 함께 "어디서 우는 소리가 들리는데..."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ㅋㅋ 아빠... 괜찮져? 이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또한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빨강 구두'는 자신의 성공을 위해 아버지와 병든 남동생을 외면한 채 사랑과 욕망을 찾아 떠난 비정한 엄마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멈출 수 없는 욕망의 굴레에 빠져든 딸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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