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형돈 아내 한유라가 성북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코미디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성북동♥ 나 이사 안 가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노천 음식점에서 맥주에 노가리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마도 남편 정형돈과 데이트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