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KBS 예능 유튜브 콘텐츠, 조세호 단독 메인MC로 조믈리에로 변신한 조세호가 대중들에게 와인을 소개하며 와인의 대중화에 힘쓸 예정이다.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는 유행어를 남긴 남자 이제는 '모르는데 어떻게 마셔요'라는 유행어와 함께 와인 정복기에 나선다. 조세호, KBS와 손잡고 유튜브 첫 메인MC로 데뷔전을 치른다. 어려운 술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와인! 하지만 조세호가 쉽고 재미있게 와인에 대해 소개하며 와인의 대중화에 나선다. '조세호의 와인바'는 조세호가 '조믈리에'라는 캐릭터로 바(bar)를 차려본다는 컨셉 부캐 조믈리에로서 세상의 모든 술을 파는 '세바'를 운영하며 다양한 손님들과 함께 주제에 맞게 와인을 시음하고 와인에 대한 이야기를 펼치며 와인에 대해 소개한다. 조믈리에 사장을 보필하는 충직한 사원 역할로는 개그맨 이병호가 로마네용띠 (로마네꽁띠 패러디)로 등장 사장인 조믈리에와 와인을 시음하며 환상의 케미를 선보인다. 와인을 알고 싶은데 잘 모르는 와인초분들, 혹은 어떤 와인을 마셔야 할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구독&좋아요가 필수인 콘텐츠. 7월 9일 금요일 오후 6시에 첫 오픈되는 '조세호의 와인바'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KBS 디지털 채널에서 업로드된다.
사진 제공 : KB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