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편스토랑' 제작진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편스토랑 제작진이 보내주신 축하 과일꽃바구니와 앙금떡케익"이라고 적었다.
이어 "따뜻한 편지와 선물에 감동받았어요. 신생아실 선생님들과 수유선생님들 앞호실 산모님 나눠먹었는데 앙금떡케익이 너무 예뻐서 못먹겠다고 좋아하셨어요~ 감사합니다 #편스토랑 #방갑이공쥬"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지혜가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지혜는 또한 KBS2 예능 프로그램 '편스토랑' 제작진들이 준 선물을 인증, 고마움을 표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 6월 23일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