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173cm·52kg' 김빈우 "관리하는 여자 맞나 싶을 정도로 먹어..정신차려야겠어요"

입력 2021-07-04 11: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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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빈우가 일상을 공유했다.

4일 오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 토 이틀내내 관리하는뇨자 맞나 ?싶을정도로 (어젯밤에 남편이 또 떡국먹자해서 ㅋㅋ 한그릇뚝딱 ! 참크래커 7봉지 .쌀과자 4봉지 . 초당옥수수 . 마카롱 . 아이스크림)먹어제꼈네요. #정신차려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힐링 가득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음식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은 사랑스럽다.

관리하는 여자답게 날씬하면서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모은다. 구릿빛 피부가 그녀의 건강미를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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