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먼의 데이트가 포착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페이지식스는 배우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먼이 데이트 중인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젠다야 콜먼의 어머니 집 근처에서 가족들과 시간을 함께 보냈다.
무엇보다 톰 홀랜드, 젠다야 콜먼은 스포츠카 안에서 키스를 나누기도 했다고.
양측 대변인은 열애설에 대한 코멘트를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톰 홀랜드와 젠다야 콜먼은 영화 '스파이더맨: 홈 커밍',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연기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2017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에 휩싸였다.
한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은 오는 12월 개봉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