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홍자가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홍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기타를 들고 사진을 게재했다. 홍자는 사진과 함께 "off 되면 교습소 변신. 힐링의 시간"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홍자는 기타를 들고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해맑게 웃고 있는 홍자의 모습 덕에 보는 사람까지 힐링된다.
또 홍자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홍자의 러블리한 모먼트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자는 2019년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미(美·3위)를 차지했다. 지난 4월 두 번째 EP '술잔'을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