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정연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2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아침- 한갓진 수영장의 정취 #국내여행 새삼 참 좋다 새롭게 알아가는 곳들도 많고, 새롭게 느끼고.. 1.2m 수심에 다이빙하다 턱 찍어 멍들었지만"이라고 전했다.
이어 "날 위해 수영장 있는 호텔을 써치해준 땡큐♥ #더구석구석다녀야겠다 #전국을부지런히 #틈틈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정연은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청순하면서 섹시한 그녀의 자태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오정연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했으며, 채널A '황금나침반', Btv '우리 동네 수다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메인 MC로도 활약 중이다. 앞서 지난 2월 운영 중이던 카페 폐업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