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민아 "뾰족했던 턱에 살 올라 더 예뻐진 아들"..그래도 아빠 팔뚝보다 작네

입력 2021-07-04 14:04:30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일주일 새 성장한 아들을 자랑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사랑하는 두 남자 아빠 팔뚝보다 얇은 강호 왕자님 이땐 2.76kg 였는데 엄마 사랑 듬뿍 담긴 모유 잘 먹고 오늘 3kg대 진입했어요! 말라서 뾰족했던 턱도 볼살이 좀 올라서 더 예뻐졌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을 소중하게 안고 있는 조민아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민아는 이어 "아침부터 새벽까지 내내 2시간 반마다 수유하고 4시간마다 유축하면 쉴 시간, 잘 시간이 거의 없지만 잠깐의 틈이 날 때 짧게나마 푹자고 열심히 먹으면서 조리 잘하고 있습니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월 6살 연상의 피트니트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달 2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