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재정이 2주 차 자취집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재정의 2주 차 자취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재정의 영상이 시작됐다. 박재정은 자신의 영상에 "갑자기 왜 이렇게 어두워"라며 당황했다. 박재정은 "독립 2주차 된 가수 박재정입니다. 이번에 노래할 수 있느 기회와 일들이 많아져서 독립을 하게 됐다. 원래 가족과 함께 살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독립하게 됐다. 저는 걱정이 많았고 독립이라는게 무서웠는데 이틀만에 좋은거라는 걸 깨달았다"라며 독립의 좋은 점을 나열했다.
박재정은 "인테리어 콘셉트는 가장 사랑하는 수원 축구팀 팬의 방이다. 수원 출신은 아닌데 수원 축구팀을 되게 좋아한다. 오랜기간 수원 축구단을 응원하고 사랑했다"라며 집안 가득한 굿즈와 유니폼을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