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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아나, 아픈 와중에도 셀카 "인스타 하는거 보면.."

입력 2021-07-02 1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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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화 인스타
김경화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경화가 아픈 와중에도 청초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핏대가 막 올라올 정도로 지끈지끈하지만 인스타 하는거 보면 이제 좀 살만해졌다는 거예요. 걱정해주신 댓글 모두모두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경화가 아픈 몸으로 침대에 누운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그녀는 "오늘은... 계속 아프기만 했던 날이었어요 '우리 나이엔'이란 말이 제일 서글프면서도 정답인거죠 ㅎㅎㅎ"라고 말하기도.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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