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산후 소양증으로 고생했음을 밝혔다.
안무가 배윤정은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윤정은 팔에 두드러기가 올라온 사진을 찍어 올리며 "혹시 소양증 관련 아시는 분 밤새 잠을 못 자고 이거 어케 해야해요?"라고 남겨 걱정을 샀다.
다음날인 4일 배윤정은 "응급실서 주사 맞고 약처방 받았어여 걱정을 해주셔서 디엠으로 많은 방법 노하우 알려주셔서 감사해용 인친님들 짱"이라고 전하며 걱정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다. 지난 6월 득남했다. 또한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