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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임신' 애프터스쿨 정아, 청순한 예비맘..'♥정창영'이 반한 눈웃음

입력 2021-07-03 15: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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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 인스타그램
정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아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같은 동네 사는 우리 이모랑 데이트. 오늘따라 머리 길이가 왜이리 안 좋아 보이는지ㅋㅋ 기분 탓이겠져?"라고 했다.

이어 "반응을 보아하니 당장 머리를 잘라야 할 것 같은 분위기더라구요~ 있다가 신랑 오면 얘기 좀 해봐야겠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아는 안경을 쓴 모습으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정아의 눈웃음이 러블리하다.

한편 정아는 농구선수 정창영과 2018년 4월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고, 득남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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