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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아들 잠든 사이에 후다닥..급하게 만든 파스탄데 레스토랑급

입력 2021-07-04 16: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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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재이 인스타그램
구재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구재이가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모델 겸 배우 구재이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구재이가 직접 만든 스파게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와 함께 구재이는 "태오 잘 때 후딱 먹으려고 후딱 만든 후딱 볼로네제"라는 글을 남겼다.

아들이 자는 사이 급하게 만든 파스타임에도 구재이는 뛰어난 요리 솜씨로 레스토랑 못지않은 비주얼의 요리를 완성했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2018년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에 출연하 바 있다. 그리고 같은 해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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