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지혜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한지혜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가야", "발이 작고 귀엽다", "발가락이 날 닮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발을 만지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지혜는 발가락이 자신을 닮았다며 벌써부터 딸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지혜는 출산 후 "방갑이 공주님 잘 만났어요"라며 "엄마 되는 일이 쉽지 않지만 천사같은 아가 만나서 기뻐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