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비가 50일 된 아들과의 투샷을 공개했다.
가수 나비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이 많이 컸다! 50일 축하해 #엄마와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50일 된 아들을 품에 꼭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나비는 아들과 각각 'Mom', 'Joy'라는 문구가 쓰인 고깔모자를 쓴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