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결사곡2' 문성호, 박주미에 김보연까지? 네 여자 시선 받는 만인의 연인 급부상

입력 2021-07-05 10:35:0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 작곡2’ (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 이하 '결사곡2')의 배우 문성호가 네 여자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어제(4일) 방송된 8회에서는 라디오 방송국 구경을 온 피영과 시은 자녀들의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피영(박주미 분), 혜령(이가령 분), 시은(전수경 분), 그리고 피영의 시어머니 동미(김보연 분)까지 라디오 엔지니어 서반(문성호 분)에게 관심을 쏟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방송 중 기혼인 직장 동료를 마음에 두게 되었다는 미혼남의 사연이 소개되는 장면에서 서반을 힐끗힐끗 쳐다보는 피영과 혜령, 시은의 비밀스러운 시선과 “우리라구 치믄 누굴려나? 부장님이 마음 있을 상대”라며 들뜬 마음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세 여자의 모습은 과연 어떤 감정을 숨기고 있는 것일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게다가 라디오 견학 이후 서반이 아직 미혼이라는 말을 듣고 반색한 동미와 동생에게 서반의 이야기를 들은 후 내심 엄마와 잘 되었으면 하는 시은의 딸 향기(전혜원 분)의 관심까지 받은 문성호는 세 여자주인공의 남편들 외도가 절정에 달하는 시점에 절묘하게 만인의 연인으로 떠오르며 앞으로의 전개에 파란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사곡2’는 매주 토, 일 밤 9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