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준호♥' 이하정 딸 유담, 벌써 엄마 일손 거드는 귀요미 "야무지기도 하지"

입력 2021-07-05 07: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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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정 인스타그램
이하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의 딸 유담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이하정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하정은 사진과 함께 "야무지기도 하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담이 완두콩을 직접 분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유담의 앙증맞은 자태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MBC 아나운서 출신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과 딸 유담을 두고 있다. 프리랜서 선언 이후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이하정TV'를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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