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경미, 박준형과 라디오 중 먹방 삼매경 "먹으러 오는 것 아닙니다"

입력 2021-07-05 17:20:23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두시만세' 스튜디오에서 근황을 전했다.

5일 오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시 만세' 스튜디오에서의 정경미 모습이 담겨 있다. 정경미는 박준형과 함께 음식을 먹고 있거나 걸으며 운동을 하고 있다.

정경미는 사진과 함께 "#두시만세 먹으러 오는거 아…아닙니다. 걸으러 오는거 아…아닙니다. #박준형정경미의두시만세 #청취율조사기간"이라는 글을 남겼다.

정경미가 전한 유쾌한 근황은 많은 팬들을 미소짓게 하고 있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지난 2013년 결혼, 이듬해 아들 윤준 군을 출산했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 윤진 양을 품에 안아 1남 1녀를 두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