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희선이 술이 고픈 일상을 전했다.
5일 김희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막걸리 땡기는 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한 손으로 턱을 괸 채 어딘가를 바라보며 미소를 살짝 머금고 있다.
막걸리, 와인, 칵테일 등 다양한 술 이모지로 사진을 꾸민 모습이 눈길을 끈다. 연예계 대표 주당다운 근황이다.
한편 김희선은 오는 12월 첫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우도주막'에 출연한다. '우도주막'은 특별한 신혼부부들의 밤을 위한 심야주막 운영기를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