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써니가 러블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지난 4일 오후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메이크업 그냥 지우긴 아까우니까 #셀카한장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써니는 집으로 보이는 곳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써니의 얼굴 주변에는 꽃 모양 이모티콘으로 꾸민 모습.
써니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입술을 내밀고 있다. 여전히 사랑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써니의 미모. 큰 눈망울부터 잡티 하나 없이 맑은 피부까지 인상적이다. 이에 김지석은 "집이 꽃밭이네"라고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써니는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SBS Plus 뷰티 프로그램 '트렌드 레코드'에 출연한 바 있다. 또 5월 16일 방송된 채널S 새 예능 프로그램 '신과 함께'에 그룹 엑소 시우민과 게스트로 함께 출격, 주식(酒食)에 대한 찐토크를 펼쳐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