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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딸 삼윤 자매, 수영장에 풀어놓으니 귀여운 수달 같아

입력 2021-07-05 11: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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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인 씨 인스타
이지인 씨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웅인 아내 이지인 씨가 귀여운 삼윤 자매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셋이서 깔깔거리는 모습 보고 있으면 엄마는 젤 행복해. 수영장도 밝고 넓어서 참 좋다 #루프탑수영장 #수영장러버윤자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웅인 이지인 씨 부부의 예쁜 삼남내가 호텔 루프탑 수영장에서 신나게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개구쟁이 아이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한편 정웅인은 과거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던 바 있다. 최근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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