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3MC와 이은형이 10살 어려보이는 피부 비법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FIL 예능프로그램 '아수라장'에서는 10살 어려보이는 피부 비법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지윤은 "저희 여자들이 나이가 들수록 공통적인 고민이 있지 않습니까? 더이상 안 예쁠때. 오늘 10살 어려보이는 피부 미인을 만들 수 있는 비법들을 준비해왔다"라고 주제를 밝혔다.
박지윤은 저분자 콜라겐 마스크 팩을 아수라템으로 추천했다. 박지윤은 "스케줄 있으면 흔히들 팩을 하지 않아요?"라고 물었고, 정시아는 "저는 아침에 붙이고 나간다. 내 피부가 중요하지 사람들의 시선따위 중요하지 않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그리고 민혜연은 "저도 성분을 본다. 지루성 피부염 때문에 순하고 유해 성분 없는거 꼭 체크한다"라고 말했다. 그런가운데 박지윤은 "저는 팩을 붙이고 자기도 한다. 그래서 이불에 에센스가 묻지 않는 팩을 선호한다. 제일 많이 듣는 소리가. 관리 안하는 것 치고는 좋다. 먹는거 치고는 괜찮다다"라고 밝혀 멤버들이 놀랐다.
박지윤은 "나이가 들면 고민되는 것들 중 하나가 브이라인이잖아요. 그래서 내가 부지런하게 관리를 못하겠는데 집에서 할 수 있는게 몰까해서 여러분 괄사라고 들어봤어요? 저 SNS를 보고 구매했다. 이거는 로즈 쿼츠다"라며 추가로 괄사를 소개했다.
정시아는 "아무리 피부가 좋아도 마스크로 가리고 다녀야 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준비한 아이템은요. 바로 마꾸라고 합니다. 마꾸가 바로 마스크 꾸미기다"라며 마스크 스티커와 아로마 패치를 소개했다. 또 정시아는 "마스크 꾸미기는 귀찮고 개성은 표현하고 싶다는 분들을 위해서 준비했다"라며 컬러 마스크를 꺼냈다.
이은형은 "제가 준비한건 SNS에서 핫한 아이템이다. 페이스 리프팅 테이프다"라며 아수라템을 소개했다. 민혜연은 "이건 개그맨들이 개그 소재로 쓸거 같은 느낌인데"라며 신기해했다. 이어 리프팅 테이프 시범을 보여주던 이은형이 MC들에게 팩폭을 당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윤은 "이거 웨딩촬영 할때 많이 한데요"라고 말했다.
이은형은 "주름 걱정하는 분들 많잖아요. 주름을 펴주는 효과가 있다"라며 주름 방지 패치를 꺼냈다. 이은형은 "저는 개그를 하다보니까 팔자 주름을 진짜 많이 쓰거든요. 그래서 팔자 주름이 진짜 깊다"라며 고민을 밝혔다.
이어 박지윤은 "침대에 누워서 스마트폰 하는거 최악이다. 목주름이 없기로 유명했는데 최근에 생긴거다. 휴대폰 보는 각도가 딱 생기더라"라고 말했고, 민혜연은 "목주름만 신경 쓰시는데 척추도 무너진다"라고 덧붙였다.
민혜연은 "제가 준비한 건 즉각적인 효과는 없다. 속부터 채워주는 이너뷰티를 준비했다. 진짜로 생체 나이를 어리게 만들 수 있는걸 챙겨왔다"라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그리고 민혜연은 "영양제나 챙겨 먹는 제품 있으세요?"라고 질문했다. 이어 민혜연은 "저도 유산균만 먹다가 35 넘기면서 이걸 추가했다. 오메가3인데 그냥 오메가3가 아니고 초임계 rTG 오메가3다"라고 식물성 오메가3를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