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권미진이 귀여운 딸의 일상을 공유했다.
6일 개그우먼 권미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48 나니야 너 이 캐릭터 같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권미진의 딸은 똘망똘망한 눈빛을 뽐내며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갈수록 더욱 러블리하게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권미진은 2011년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헬스걸'을 통해 50kg을 감량, 다이어트에 성공한 바 있으며 최근 출산 후 다이어트 의지를 다진 바 있다.
또 권미진은 지난해 건설업에 종사하는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 지난 2월 첫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