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서인국, 담요 덮고 눈만 빼꼼..심장 아픈 귀여운 애교

입력 2021-07-06 17:4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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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국 인스타그램
서인국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인국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6일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촬영 비하인드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인국은 커다란 담요를 덮고 눈만 빼꼼 내민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아 귀여워", "오빠 정말 수고했어요", "멸망이 그리워"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서인국은 지난 29일 종영한 tvN 드라마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에 출연했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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