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희, 아직은 어려운 초보 엄마.."아이를 위해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가도"

입력 2021-07-06 14:28:47
    • 복사완료!

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최희가 고충을 털어놓았다.

6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아이를 위해 다 할 수 있을 것 같은 엄마였다가도 너무 이기적인 그냥 나였다가.. 나의 커리어를 쌓고 싶다가도, 다 두고 멈추고 싶다가도.."라고 했다.

이어 "에이 모르겠다. 아직 저는 적응 중인가봐요. 그냥 하루하루 성실하게 일단 살아요 우리?? 나도 첨 사는 인생이라 어렵다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최희는 하늘색 셔츠에 베이지 컬러의 슬랙스를 입고 모자를 써 깔끔한 룩을 연출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