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인석과 정종철이 사진을 도용 당했다.
6일 김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다보니 사진도용을 다 당하네요!! 일본 휘트니스업체에서 저랑 옥동자형 사진을 도용했어요. 여기 핼스장다니는 일반회원이라고 소개하고 ㅋㅋㅋㅋㅋ그와중에 동자형은 51세ㅋㅋㅋ 난 30세ㅋㅋ나랑 동자형은 21살차이ㅋㅋㅋㅋ형!!!! 이건 형님이 고소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인석과 정종철의 카톡 대화 캡처본이 담겨 있다. 정종철은 김인석에게 일본 휘트니스 업체에서 우리의 사진이 도용 당했다는 내용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인석은 안젤라박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