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효진이 첫째 아들의 생일을 축하했다.
배우 김효진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인아 생일 축하해. 엄마에게 와줘서 고마운 내 아가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생일상도 열심히 차리고 준비 바삐 했는데 엄청 좋아해줘서 엄마도 행복했어 #210705#내보물들#많이컸다#매년엄마가챙길수있음에감사해#벌써8번째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엄마가 자신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차린 생일상에 기뻐하고 있는 김효진 첫째 아들과 둘째 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효진의 두 아들 모두 엄마, 아빠의 장점을 쏙 빼닮아 벌써부터 완성형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효진은 최근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에 캐스팅 됐다. '인간실격'은 인생의 내리막길 중턱에서 문득 '아무것도 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는, 빛을 향해 최선을 다해 걸어오던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