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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시뻘건 조명에서도 살아 남는 미모..러블리+성숙함 독보적인 비주얼

입력 2021-07-06 18: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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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손나은이 어떤 조명 아래에서도 끄떡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새빨간 빛을 내는 조명 아래에서 영상을 촬영하고 있는 손나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손나은은 얼굴빛을 가리는 조명에도 그만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고개를 이리저리 비춰 보고 있는 손나은은 러블리함과 성숙함을 동시에 자아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나은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JTBC 새 드라마 '인간실격'을 차기작으로 선택했으며 드라마 '고스트닥터'에서 응급실 인턴으로 출연한다고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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