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화려한 일상을 공유했다.
6일 오후 김나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나영은 색안경을 착용하고 스트로우를 이용해 음료를 마시고 있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최근 아름다운재단을 통해 유튜브 수익금 5000만 원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오는 7월 9일 첫 방송되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