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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 린, 수수해도 너무 예쁜 거울샷 "너무 창피해서 얼른 귀가 중"

입력 2021-07-06 17:3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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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인스타
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린이 수수한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한 린의 수수한 비주얼이 빛이 난다.

그는 이와 함께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 전 이 세상의 모든 굴레와 속박을 벗어던지고 제 행복을 찾아 떠납니다 티샤쓰"라는 글을 남겼다. 지인이 선물해준 티셔츠를 입고 있던 것.

린은 그러면서 "입고 나왔다가 너무 챙피해서 얼른 귀가하고 있다. 흫 하지만 너처럼 귀여운 선물이야. 고마워"라고 유쾌하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3월 웹툰 '바른연애 길잡이' 컬래버레이션 음원 '그댈 새겨두어요'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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