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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유이, 8kg 요요 와도 팔뚝=다리 사이즈..빛나는 태닝 피부까지 완벽(종합)

입력 2021-07-07 19: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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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럭키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늘씬한 팔다리와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를 자랑했다.

소속사 럭키컴퍼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7일 "유이 배우의 화보 촬영 현장! 컴잉쑨 많관부 #유이 #배우 #화보 #촬영 #현장 #커밍순 #uie #바다 #여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닷가 해변 모래 바닥에 앉아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는 유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이는 잔잔한 꽃무늬가 들어간 빨간색 민소매 원피스에 연한 데님 컬러 캡 모자를 착용한 채 싱그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유이의 가는 팔과 다리가 눈길을 끌었다. 유이는 길쭉 길쭉한 팔다리로 그만의 아름다움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더해 햇빛 아래에서 빛을 발하는 구릿빛으로 태닝 된 그의 피부는 유이의 건강미를 강조하는 가운데 여름 느낌을 더욱 강조해 전달한다.

유이는 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으나 이후 다시 8kg가 쪘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그는 8kg가 쪘다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군살 없이 탄탄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유이는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 싱글 앨범 'Diva'로 데뷔했다.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 SBS 예능 프로그램 '맛남의 광장'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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