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관리 근황을 전했다.
6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뻐지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피부관리실에서 얼굴에 팩을 붙인 채 셀카를 찍고 있다. 이미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고 있지만 폭풍 관리를 하는 에바 포피엘의 자세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