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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日남친♥'이세영, 제니·사나 안부럽네..쌍수 성공 후 반반 메이크업

입력 2021-07-06 12: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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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평TV' 캡처
'영평TV'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세영이 반반 메이크업 과정을 공개했다.

5일 개그우먼 이세영과 남자친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영평TV'에는 '블랙핑크 제니 & 트와이스 사나 반반 메이크업'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세영은 최근 SNS에서 유행 중인 블랙핑크 제니, 트와이스 사나 반반 메이크업을 선보이기로 했다. 먼저 하얀 선을 얼굴에 그려 반씩 구분한 이세영은 렌즈도 다른 컬러로 착용했다.

또한 파운데이션을 바르면서는 "트와이스는 약간 얇게, 블랙핑크는 조금 밝게, 그렇게 해보겠다. 블랙핑크는 할리우드에 진출하니까 미국식 화장 느낌으로 해보겠다"고 설명했다. 이세영은 트와이스 얼굴에 애교살을 강조하는가 하면, 블랙핑크 얼굴에는 고양이를 연상하게 하는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며 쉐도우를 진하게 칠했다.

트와이스 얼굴에 반짝거리는 쉐도우를 칠한 이세영은 "반짝이 많이 발라준다. '알콜프리' 메이크업 너무 예쁘더라"며 감탄했다. 이를 통해 이세영은 스모키한 블랙핑크와 러블리한 트와이스 메이크업이 각각 대비를 이루게 했다.

다음은 눈썹 메이크업으로 넘어갔다. 이세영은 "블랙핑크는 산이 좀 살아있고 트와이스는 일자 눈썹을 많이 하더라. 어디서 봤다"면서 눈썹을 그렸고, 이어 "눈썹 그리는 거 많이 늘지 않았냐"며 자화자찬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핑크 오버립을, 블랙핑크는 시크한 누드립을 칠해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으로 이세영은 트와이스의 '알콜프리' 분위기를 내며 헤어 핀과 의상을, 블랙핑크의 시그니처 머리띠를 착용하며 분위기를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반반 메이크업 너무 예쁘세요", "둘다 예뻐요", "못고르겠어요", "그래도 세영 언니한테는 트와이스 잘 어울리는 듯"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이세영은 2019년부터 연하의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한 이세영은 올해 초 쌍꺼풀 수술을 고백해 화제된 바 있으며 최근 피트니스 대회 2개 부문 트로피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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