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카라 출신 강지영이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7일 강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계곡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지영은 사진과 함께 "여름이 좋아지기 시작한 몇 가지 이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지영은 하늘색 니트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강지영은 브이 포즈를 하며 러블리한 눈웃음을 짓고 있다.
또 강지영은 큰 눈으로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한다. 강지영의 여리여리한 몸매도 눈길을 끈다.
한편 강지영은 지난 2008년 카라의 '1st Mini Album' 으로 데뷔,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일본에서 주로 활동하며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9년에는 한국의 키이스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