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홍기가 백지영과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7일 가수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영누나 부름에 단숨에 달려가서 노래했습니다!! 지금 음원이 공개가 됬네요!! 다시 사랑할수있을까 음원이 공개가 되었어요!!! 다들 달려가자!!!!!"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홍기와 백지영은 미소를 지으며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의 신선한 조합은 팬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한편 이홍기는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 캐스팅 됐다. '1976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되었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격정적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이홍기와 백지영은 오늘(7일) 듀엣곡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