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 선물을 했다.
6일 오후 서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유리가 커피차를 드라마 촬영장에 보낸 인증샷이 담겨 있다. 커피차에는 '아빠 돈 많이 벌어오세냥', '와이프가 쏜다. '하이클래스' 대박기원 배우&스탭 여러분 맛있게 드시고 힘내세요!'라고 적혀있다. 서유리가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선물한 것. 컵홀더에는 '우리 최감독님 잘 부탁드려요'라고 적혀있기도 하다.
서유리는 사진과 함께 "첨으로 커피차 보내봄.. 남편 현장에 #하이클래스 대박나게 해주세요"라는 글을 함께 남기며 남편을 향한 내조에 나섰다. 달달한 아내의 사랑이 느껴진다.
한편 서유리는 2008년 대원방송 성우 1기로 데뷔, ‘도라에몽’, ‘날아라 호빵맨’, ‘리그 오브 레전드’ 등 각종 애니메이션과 게임에서 목소리 연기를 펼쳤다. ‘대한외국인’,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 ‘마이 리틀 텔레비전’, ‘남자들의 동영상 랭크쇼 M16’, ‘SNL 코리아’, ‘알짜왕’ 등의 다수의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그는 또한 지난 2019년 8월 최병길 PD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