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준의 '싱크홀' 제작보고회 제작보고회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배우 김혜준의 소속사 앤드마크 측은 6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칵찰칵 대기실에서도 제작발표회 현장에서도 반짝반짝 빛나는 빛혜준. 영화 '싱크홀' 속 모습도 기대기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싱크홀' 제작보고회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혜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혜준은 순백의 원피스를 입고 여리여리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김혜준은 오는 8월 11일 신작 '싱크홀'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다.

